창업 전략 & 성공의 본질 · 이데일리
[이데일리 EFN 강동완기자] 점포를 운영할 때 적용되는 수익성법칙이 파레토의 20:80의 법칙이다. 전체 매출중 80%의 수익은 20%의 충성고객 즉 단골에 의해 발생된다는 내용이다. 하지만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단골의 개념이 점점 희석되고 있다. 고객은 목적성 구매고객과 준 목적성 구매고객, 비목적성 구매고객으로 나눈다 전체 소비자중 목적을 가지고 선택 구매를 하는 목적성 구매고객은 20% 안팎이다. ◇ 소비자 구매시간 0.3초 따라서 소비유형중 아이템이나 브랜드를 선택하지 않고 소비하는 준. 비목적성 고객이 80%이상이라는 반증이다. 소비자가 구매 욕구를 느끼는 시간중 구매를 결정하는 시간은 0.3초라한다. 짧은 시간에 살까, 말까를 결정하는 요소가 바로 아웃테리어와 간판이 중심이다. 그만큼 고객의 흡입성 요소가 동기유발을 통한 내점비율의 증가를 촉진시킬 수 있다. 충성고객은 각기 충성요인이 존재한다. 제품, 가격, 분위기, 친절도, 서비스, 이벤트 등 다양한 충성조건을 단골고객으로 만드는 전략이 고객창출 전략이다. 고객은 항상 자신이 중심이길 기대한다.
예컨대 매장의 모든 구성요소(제품, 사람, 인테리어, 이벤트)가 소비자 관점에서 준비되고 실행된다면 자연히 충성고객은 증가할 것이다. ◇ 밝은 인테리어, 충성고객 높여 실례로 에스닉푸드전문점 투엔디(www. 2an2.co.kr)는 일반 주류전문점과 달리 고객의 70%가 여성으로 이중 상당수는 충성고객이다. 그도 그러할 것이 투엔디는 기존 주류전문점들과는 메뉴 구성이나 인테리어 구성이 색다르다.
인공적으로 구성한 호수와 분수, 형형색색의 조명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그만이다. 여기에 패밀리레스토랑에서나 맛 볼 수 있는 메뉴, 저렴한 와인 때문이다.
또 하나의 사례로 최근 맥주전문점 시장에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치어스’(www.cheerskorea.com)는 가 가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계층의 주요 표적고객 대상으로한 메뉴개발, 마케팅,이벤트를 통해 충성고객 확보에 나섰다. 특히 치어스에서 특화된 소스와 신선한 물류 공급체계를 통한 후레쉬 푸드를 사용하여 전문 요리사가 직접 요리한 안주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웰빙 시대에 맞는 정통레스펍임을 고집하고 있다. 실재로 찹스테이크, 훈제연어고구마샐러드, 홍콩식 치킨 볶음 등 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여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창업경영연구소(www.icanbiz.co.kr) 이상헌 소장은 "창업보다 수성이 어려운 것이 현재 우리나라 자영업자들이 극복할 과제라“며 방안으로 ”표적고객의 충성지수를 높이기 위해 고객들의 연령, 성별, 구매동기, 구매사유, 구매단가, 구매주기, 흡입요소, 경쟁지수 근간으로 고객의 구매심리를 자극할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FONT color=4d7996 alt="
대한민국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상권이 얼어붙은 지 오래다.고금리와 고물가의 장기화, 그리고 내수 침체라는 3중고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위
한국 사회의 고령화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구조 변화는 이미 지역경제의 기반을 흔들고 있으며, 그 최전선에 자영업이 놓여 있다.특
창업은 흔히 ‘아이템’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공간’에서 완성된다.사업의 성패를 결정짓는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바로 부
창업업체들이 새로운 거대 소비계층으로 급부상한 신종족(種族) 잡기에 나섰다. 듀크족, 메트로섹슈얼족, 프라브족 등 신종족 수가 260여 개를